미나미 코우세츠와 카구야히메(南こうせつとかぐや姫) - 神田川(칸다가와/칸다강)


南こうせつとかぐや姫 - 神田川


미나미 코우세츠와 카구야히메의 5번째 싱글


곡 정보


발매 : 1973년 9월 20일

앨범 : かぐや姫さあど

작사 : 喜多条忠(키타죠 마코토)

작곡 : 南こうせつ(미나미 코우세츠)

편곡 : 木田高介(키다 타카스케)


골든 디스크


제43회 NHK 홍백가합전 출전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주간 1위

오리콘 연간 6위(1973년)

오리콘 연간 41위(1974년)




☞메인 보컬은 본곡의 작곡가인 南こうせつ(미나미 코우세츠)이다.


☞바이올린 연주는 武川雅寛(타케카와 마사히로)가 맡았다.


☞누계 매상 200만 장 이상을 기록한 초히트곡이다.


☞애니메이션 '銀魂(은혼)'의 삽입곡으로도 사용되었다.


☞1970년 대 일본의 젊은 문화를 대표하는 노래이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クララジ**

학교 방송국에서 이 노래를 틀어주었는데 뭔가 마음에 와닿았다.

보건실의 나이든 선생님과 공감을 나누었지.


足指**

3분만 들어도 진심이 전해진달까?

요즘 노래는 너무 지루하네...

코드도 단순해서 목소리를 내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pist**

'그 시절이 좋았지'라고 사람은 과거를 미화하는 생물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말하는 시절이 정말 살기 좋았던 시대였을까요...?


縁*

가난해도 마음만은 따뜻하다.

그런 시대가 부러워!


sg**

쇼와를 떠올리면 싫은 일도 슬픈 일도 많았지...

오히려 지금보다 힘들었을 수도 있어.

하지만 그렇기에 더 그리운 것이 아닐까?


スズ**

헤이세이 출생입니다만 정말 마음에 스며드는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노래가 현시대에도 재출현할 수 있을까요...?






카구야히메(かぐや姫) - 神田川(가사/해석/발음)


あなたは もう忘れたかしら

(아나타와 모우 와스레타카시라)

당신은 벌써 잊었을까?

赤い手拭 マフラーにして

(아카이 테누구이 마후라니 시테)

빨간 수건을 머플러처럼 걸고

二人で行った 横丁の風呂屋

(후타리데 잇타 요코쵸노 후로야)

둘이서 갔었던 골목길의 목욕탕

一緒に出ようねって 言ったのに

(잇쇼니 데요우넷테 잇타노니)

"같은 시간에 나오자"라고 말했지만


いつも私が待たされた

(이츠모 와타시가 마타사레타)

시간이 되어도 항상 내가 먼저 기다렸었지

洗い髪が芯まで冷えて

(아라이 카미가 신마데 히에테)

젖은 나의 긴 머리가 뿌리까지 차가워졌고

小さな石鹸 カタカタ鳴った

(치이사나 셋켄 카타카타 낫타)

작은 비누는 딱딱 소리냈지...

あなたは私の 体を抱いて

(아나타와 와타시노 카라다오 다이테)

당신은 내 몸을 안으며

冷たいねって 言ったのよ

(츠메타이넷테 잇타노요)

"춥지?"라고 말했었어


若かったあの頃 何も恐くなかった

(와카캇타 아노 코로 나니모 코와쿠 나캇타)

젊었던 그 시절, 아무것도 무섭지 않았지

ただあなたの優しさが 恐かった

(타다 아나타노 야사시사가 코와캇타)

단지 당신의 그 상냥함이 무서웠어...


あなたはもう捨てたのかしら

(아나타와 모우 스테타노카시라)

당신은 벌써 버렸을까?

二十四色のクレパス買って

(니쥬요이로노 쿠레파스 캇테)

24색 크레파스를 사고는

あなたが描いた 私の似顔絵

(아나타가 카이타 와타시노 니가오에)

당신이 그린 나의 초상화

上手く描いてねって 言ったのに

(우마쿠 카이테넷테 잇타노니)

"잘 그렸네!"라고 말했지만


いつもちっとも 似てないの

(이츠모 칫토모 니테나이노)

언제봐도 조금도 닮지 않았었어

窓の下には神田川

(마도노 시타니와 칸다가와)

창문 아래로 보이는 칸다강

三畳一間の小さな下宿

(산죠히토마노 치이사나 게슈쿠)

다다미 세 장이 들어가는 조그마한 하숙집의 방에서

あなたは私の指先見つめ

(아나타와 와타시노 유비사키 미츠메)

당신은 내 손가락을 바라보며

悲しいかいって きいたのよ

(카나시이카잇테 키이타노요)

"혹시 슬픈거야?"라고 물어봤지


若かったあの頃 何も恐くなかった

(와카캇타 아노 코로 나니모 코와쿠 나캇타)

젊었던 그 시절, 아무것도 무섭지 않았지

ただあなたの優しさが 恐かった

(타다 아나타노 야사시사가 코와캇타)

단지 당신의 그 상냥함이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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