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 토키코(加藤登紀子) - 知床旅情(시레토코 료죠/시레토코 여정)


加藤登紀子 - 知床旅情


카토 토키코의 15번째 싱글


곡 정보


발매 : 1970년 11월 1일

작사 : 森繁久彌(모리시게 히사야)

작곡 : 森繁久彌(모리시게 히사야)

편곡 : 竹村次郎(타케무라 지로)


골든 디스크


제13회 일본 레코드 대상 → 가창상

제22, 41회 NHK홍백가합전 출전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주간 1위

오리콘 연간 2위(1971년)




☞2005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知床(시레토코)'를 무대로 한 노래이다.


☞본래 작사・작곡가인 모리시게 히사야가 동명의 곡으로 먼저 발표하였고 카토 토키코가 후에 커버한 것이다.


☞공식 누계 매상 138만 장 이상.


☞곡에 관한 논란[각주:1]이 여럿 제기되었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Taka****

듣고 있으면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武田**

오늘 밤도 듣고 있습니다.

멋진 노래!


石倉**

시레토코에 간 적은 없지만...

이 노래를 듣고나서 언젠가 가고싶어 졌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떠올라요.


金城**

그리운 노래예요.

마음이 차분해지고 그 때의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028***

실제로 이 노래를 듣고 시레토코 반도에 간 적이 있습니다.

절벽과 산의 능선이 장관이었습니다.


山宮*

기교 없이 당당하게 노래 부르는 성량을 듣고 반해버렸습니다.







카토 토키코(加藤登紀子) - 知床旅情(가사/해석/발음)


知床の岬に 浜茄子の咲く頃

(시레토코노 미사키니 하마나스노 사쿠 코로)

시레토코곶에 해당화가 필 즈음

思い出しておくれ 俺たちのことを

(오모이다시테오쿠레 오레타치노 코토오)

떠올려 주길, 우리들의 추억을...

飲んで騒いで 丘に登れば

(논데 사와이데 오카니 노보레바)

마시고 떠들고 언덕에 오르면

遥か国後に 白夜は明ける

(하루카 쿠나시리니 뱌쿠야와 아케루)

저 멀리 쿠나시리로 밝아오는 백야


旅の情か 飲むほどにさ迷い

(타비노 나사케카 노무호도니 사마요이)

여행의 정때문일까? 술기운에 이곳저곳 다니며

浜に出てみれば 月は照る波の上

(하마니 데테미레바 츠키와 테루 나미노 우에)

해변으로 나와보니 해면 위로 비치는 달

今宵こそ君を 抱き締めんと

(코요이코소 키미오 다키시멘토)

오늘 밤이야말로 너를 꽉 끌어안으려고

岩陰に寄れば ピカリが笑う

(이와카게니 요레바 피카리가 와라우)

바위 틈에 숨었더니 에투피리카가 웃고 있어


別れの日は来た 羅臼の村にも

(와카레노 히와 키타 라우스노 무라니모)

라우스 마을에도 헤어지는 날이 왔구나

君は出てゆく 峠を越えて

(키미와 데테유쿠 토우게오 코에테)

넌 고개를 넘어 가고 있지

忘れちゃ嫌だよ 気紛れ烏さん

(와스레챠 이야다요 키마구레 카라스상)

잊으면 안 돼, 변덕스러운 까마귀야

私を泣かすな 白い鴎よ

(와타시오 나카스나 시로이 카모메요)

날 울리지마렴, 하얀 갈매기야

白い鴎よ

(시로이 카모메요)

하얀 갈매기야



이런 곡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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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 히로시(五木ひろし) - 千曲川(치쿠마가와/치쿠마 강)


  1. 실제로 시레토코 반도에는 백야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2. ピカリ가 지칭하는 것이 아이누족이 쓰는 언어의 오타인지, 바다새를 가리키는 건 지 불분명하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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