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야마 케이코(丸山圭子) - どうぞこのまま(도우조 코노마마/부디 이대로)


丸山圭子 - どうぞこのまま


마루야마 케이코의 3번째 싱글


곡 정보


발매 : 1976년 7월 5일

앨범 : 黄昏めもりい

작사 : 丸山圭子(마루야마 케이코)

작곡 : 丸山圭子(마루야마 케이코)

편곡 : 青木望(아오키 노조미)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주간 5위




☞보사노바풍을 기반으로 한 몽환적인 노래이다.


☞수많은 가수들이 커버한 본인의 대표곡이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Jingle***

이런 분위기를 프랑스어로 '앙뉘'라고 하는 것 같아요.

악곡, 목소리, 사운드 그리고 마루야마 씨의 외적인 모습도 곡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寿庵**

최근에는 이런 어른스러운 노래가 사라진 것 같아서 유감입니다.


佐藤**

듣고 있자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그런 노래네요.

가요곡의 원점이라고 생각합니다.


ji**

아름다운 곡과 그에 걸맞는 베이스 라인이 인상적이네요.


Mizue****

다시금 좋은 노래라고 생각한다.

가벼운 보사노바의 터치가 귀를 자극한다.

이런 부류의 노래, 다시 볼 수는 없는걸까?


MAMO**

꽤나 오래전에 나온 노래지만 제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 있는 것은 왜일까요?







마루야마 케이코(丸山圭子) - どうぞこのまま(가사/해석/발음)


この確かな 時間だけが

(코노 타시카나 지칸다케가)

이 확실한 시간만이

今の二人に 与えられた

(이마노 후타리니 아타에라레타)

지금 우리 둘에게 주어졌죠

唯一の 証なのです

(유이이츠노 아카시나노데스)

유일한 증거인 거예요


触れ合うことの喜びを

(후레아우 코토노 요로코비오)

서로가 교감하는 기쁨을

あなたの ぬくもりに感じて

(아나타노 누쿠모리니 칸지테)

당신의 따스함으로 느끼고

そうして 生きているのです

(소우시테 이키테이루노데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요

曇りガラスを 伝わる

(쿠모리가라스오 츠타와루)

뿌연 유리창을 타고 내려오는

雨の滴のように

(아메노 시즈쿠노요우니)

빗방울처럼

ただ一筋に ただ一筋に

(타다 히토스지니 타다 히토스지니)

그저 한 방향으로, 그저 한 방향으로

ただ直向に

(타다 히타무키니)

그저 당신에게로...


それは ばかげた憧れか

(소레와 바카게타 아코가레카)

이 감정이 허무맹랑한 동경이라든가

気まぐれな 恋だとしても

(키마구레나 코이다토시테모)

변덕스러운 사랑이라고 해도

雨は きっと 降り続く

(아메와 킷토 후리츠즈쿠)

비는 필시 계속 내리기 마련이죠

曇りガラスを 叩く

(쿠모리가라스오 타타쿠)

뿌연 유리창을 두드리는

雨の音 数えながら

(아메노 오토 카조에나가라)

빗소리를 세면서

どうぞこのまま どうぞこのまま

(도우조 코노마마 도우조 코노마마)

부디 이대로, 부디 이대로

どうぞ止まないで

(도우조 야마나이데)

부디 멈추지 않기를 바래요...


さよならは 涙と裏腹

(사요나라와 나미다토 우라하라)

헤어짐은 눈물과 정반대이기에

冷めたコーヒーの ようなもの

(사메타 코히노 요우나모노)

차갑게 식은 커피와 같죠

だから いつまでも このまま

(다카라 이츠마데모 코노마마)

그러니까 언제까지나 지금과 같이

どうぞこのまま どうぞこのまま

(도우조 코노마마 도우조 코노마마)

부디 이대로, 부디 이대로

どうぞ止まないで

(도우조 야마나이데)

부디 멈추지 않기를 바래요...

どうぞこのまま どうぞこのまま

(도우조 코노마마 도우조 코노마마)

부디 이대로, 부디 이대로

どうぞ止まないで

(도우조 야마나이데)

부디 멈추지 않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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