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다 토시유키(西田敏行) - もしもピアノが弾けたなら(모시모 피아노가 히케타나라/만약 피아노를 칠 수 있었더라면)


西田敏行 - もしもピアノが弾けたなら


니시다 토시유키의 6번째 싱글


곡 정보


발매 : 1981년 4월 1일

작사 : 阿久悠(아쿠 유)

작곡 : 坂田晃一(사카타 코이치)


골든 디스크


제23회 일본 레코드 대상 → 금상

제32회, 41회 NHK 홍백가합전 출전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주간 4위

오리콘 연간 25위

더 베스트 텐 주간 4위

더 톱 텐 주간 3위




☞드라마 '池中玄太80キロ(이케나카 겐타 80kg)'의 주제곡으로 쓰였다.


☞감미로운 피아노 멜로디가 특히 인상적인 노래이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黒**

울고 싶을 때 들으면 무조건 눈물이 나오게 하는 그런 노래야...


zuozuo***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내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나서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명곡은 언제나 영원히...!


イチハラ**

니시다 씨!

피아노를 칠 수는 없어도 당신은 좋은 목소리를 가졌는걸요!


ONLY**

굉장한 음역대가 아닌데 이렇게 울려 퍼지는 목소리는 마음으로 노래해서 그런 걸까...?

가사를 읽는 것만이 아닌 진심으로 가사에 몰입하는 당신은 진정한 프로입니다!


Ikeda Ba****

어릴 적 피아노는 굉장한 사치품이었지.

기껏해야 작은 하모니카가 끝이었어.

피아노라는 소재가 노래에 이렇게 들어가 있는 건 나한테 꽤 충격이었지.


福田***

22살이지만 이 노래를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스트레스가 날아가고 힘이 생깁니다.

텐션은 말할 것도 없구요!







니시다 토시유키(西田敏行) - もしもピアノが弾けたなら(가사/해석/발음)


もしもピアノが弾けたなら

(모시모 피아노가 히케타나라)

만약 피아노를 칠 수 있었더라면

想いの全てを歌にして

(오모이노 스베테오 우타니 시테)

생각하는 마음 전부를 노래로 담아

君に伝えることだろう

(키미니 츠타에루 코토다로우)

너에게 전해주었을 거야


雨が降る日は雨のよに

(아메가 후루 히와 아메노 요우니)

비가 내리는 날은 내리는 그 비와 같이

風吹く夜には風のよに

(카제후쿠 요루니와 카제노 요우니)

바람이 부는 날은 부는 그 바람과 같이

晴れた朝には晴れやかに

(하레타 아사니와 하레야카니)

맑게 갠 아침에는 그 맑음과 같이


だけど僕にはピアノがない

(다케도 보쿠니와 피아노가 나이)

하지만 나에게는 피아노가 없고

君に聴かせる腕もない

(키미니 키카세루 우데모 나이)

너에게 들려줄 실력도 없는걸

心はいつでも半開き

(코코로와 이츠데모 한비라키)

마음은 언제나 반쯤 열려 있어서

伝える言葉が残される

(츠타에루 코토바가 노코사레루)

전하는 말이 고스란히 남겨지지...

残される

(노코사레루)

남겨지는구나...


もしもピアノが弾けたなら

(모시모 피아노가 히케타나라)

만약 피아노를 칠 수 있었더라면

小さな灯りを一つ付け

(치이사나 아카리오 히토츠 츠케)

조그마한 등을 하나 밝히고 

君に聴かせることだろう

(키미니 키카세루 코토다로우)

너에게 피아노를 들려주었을 거야


人を愛した喜びや

(히토오 아이시타 요로코비야)

사람을 사랑했던 그 기쁨이나

心が通わぬ悲しみや

(코코로가 카요와누 카나시미야)

마음이 통하지 않은 그 슬픔이나

抑えきれない情熱や

(오사에키레나이 죠네츠야)

억누를 수 없는 정열을 담아서


だけど僕にはピアノがない

(다케도 보쿠니와 피아노가 나이)

하지만 나에게는 피아노가 없고

君と夢みることもない

(키미토 유메미루 코토모 나이)

너와 함께 꿈을 꿀 수도 없어

心はいつでも空回り

(코코로와 이츠데모 카라마와리)

마음은 언제나 빙글빙글 헛돌아서

聴かせる夢さえ遠ざかる

(키카세루 유메사에 토오자카루)

들려줄 꿈조차 멀어지지...

遠ざかる

(토오자카루)

멀어지는구나...



이런 곡은 어떠세요?

타카다 미즈에(高田みづえ) - 私はピアノ

사와다 켄지(沢田研二) - 時の過ぎゆくままに(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이노우에 요스이(井上陽水) - 少年時代(소년시대)




댓글(6)

  • 2019.07.24 08:34 신고

    가사가 맘속에 맴도네요. 집에가서 편히 들어봐야겠어요. 옛노래일수록 요즘에 더 듣고 싶어지더라고요.

    • 2019.07.24 17:14 신고

      온고지신이라는 말을 저는 정말 옛노래를 알아가면서 느끼는 것 같아요! ㅎㅎ
      가사도 아름답고, 만약 멜로디까지 들으신다면 정말 좋아하실거예요 ^^

  • 2019.07.24 08:37 신고

    동영상 재생이 안 되는군요^^

    • 2019.07.24 17:14 신고

      아이고 ㅠㅠ... 다른 사이트에서 재생이 안되게 해놨네요... 수정하겠습니다!

  • 2019.07.24 18:37 신고

    억누를 수 없는 정열을 담아서...가사가 마음에 들어옵니다.^^

    • 2019.07.25 12:21 신고

      옛날 노래들은 국적 불문하고 뭔가 시적인 감성이 있는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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