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스미코(坂本スミ子) - たそがれの御堂筋(타소가레노 미도스지/해질녘의 미도스지)


坂本スミ子 - たそがれの御堂筋


사카모토 스미코의 대표곡


곡 정보


발매 : 1966년

작사 : 古川益雄(후루카와 마스오)

작곡 : 加藤ヒロシ(카토 히로시)




☞오사카에 있는 지역을 소재로 만든 곡이다.


☞등장하는 지명은 御堂筋(미도스지), 心斎橋(신사이바시), 宗右衛門町(소에몬쵸), 難波(난바), 中之島(나카노시마), 淀屋橋(요도야바시)이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じゃりて***

스무 살 무렵에 신사이바시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퇴근 후에 그녀와 이야기하면서 十三(쥬소)[각주:1]까지 갔던 기억이 나네요...


一二***

미도스지에 다녀왔습니다.

글리코 간판, 신사이바시에서 난바까지 걸었고 우동을 먹고 왔습니다.

감개무량의 명곡입니다.


xo**

어린 시절 TV에서 자주 봤었다.

그때의 그 시절이 그립다.


カープ**

이 노래를 들으면 괜스레 나의 고향 오사카가 생각난다.

참 좋은 노래.


kart****

처음 듣고 노래가 너무 좋아서 노래방에서도 자주 부르고 있습니다.

오사카에 가본 적은 없지만, 노래의 이미지는 너무 로맨틱하네요...


mod***

오사카에 단신 부임했을 때 지금의 아내가 요코하마에서 오사카까지 와줘서 너무 고마웠죠.

차분한 분위기의 이런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








사카모토 스미코(坂本スミ子) - たそがれの御堂筋(가사/해석/발음)


御堂筋の たそがれは

(미도스지노 타소가레와)

미도스지의 해질녘은

若い二人の 夢の道

(와카이 후타리노 유메노 미치)

젊은 두 사람이 걷는 꿈의 길

お茶を飲もうか 心斎橋で

(오챠오 노모우카 신사이바시데)

"신사이바시에서 차라도 마실까요?

踊り明かそう 宗右衛門町

(오도리아카소우 소에몬쵸)

아니면 소에몬쵸에서 밤새도록 춤을 춰보죠."

送りましょうか 送られましょか

(오쿠리마쇼우카 오쿠라레마쇼카)

"모셔다 드릴까요? 아니면 데려다 주실래요?

せめて難波の 駅までも

(세메테 난바노 에키마데모)

못해도 난바역까지는요."

今日の僕等の 思い出を

(쿄우노 보쿠라노 오모이데오)

오늘 만든 우리들의 추억을

テールランプが 見つめてる

(테루란푸가 미츠메테루)

자동차의 전조등이 바라보고 있네요


銀杏並木の 御堂筋を

(이쵸나미키노 미도스지오)

은행나무 가로수길의 미도스지를

肩を並べて 二人きり

(카타오 나라베테 후타리키리)

어깨를 나란히 하며 걷는 두 사람

もっと歩こう 中之島

(못토 아루코우 나카노시마)

"나카노시마까지 좀 더 걸을까요?"

川の向こうに ネオンの灯り

(카와노 무코우니 네온노 아카리)

강의 반대편에 빛나는 네온사인과

遠い夜空に 流れる星を

(토오이 요조라니 나가레루 호시오)

머나먼 밤하늘에 흐르는 별을

じっと二人で 見つめつつ

(짓토 후타리데 미츠메츠츠)

지긋이 바라보는 두 사람

今夜もここで 別れましょう

(콘야모 코코데 와카레마쇼우)

"오늘도 여기서 헤어집시다."

ビルの谷間の 淀屋橋

(비루노 타니마노 요도야바시)

빌딩 사이에 자리 잡은 요도야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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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사카에 있는 지명 이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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