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야나기 루미코(小柳ルミ子) - 春のおとずれ(하루노 오토즈레/봄소식)


小柳ルミ子 - 春のおとずれ


코야나기 루미코의 7번째 싱글


곡 정보


발매 : 1973년 2월 25일

앨범 : 春のおとずれ

작사 : 山上路夫(야마가미 미치오)

작곡 : 森田公一(모리타 코이치)

편곡 : 森岡賢一郎(모리오카 켄이치로)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주간 4위

오리콘 연간 29위(1973년)




☞따스한 봄과 어우러지는 가사가 정말 인상적인 노래이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坊to**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매한 레코드가 바로 이 노래였습니다.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노래네요.

저는 콘서트도 몇 번인가 갔었어요!


いと***

이처럼 이야기가 담긴 노래는 정말 좋은 것 같아.


土居津**

서정적인 가사에 발군의 가창력.

정말 멋진 그녀!


actives****

아련한 정경이 눈에 선하네요.

수많은 루미코의 노래 중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ウエダ***

전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복받쳐 오릅니다.

아마도 그리운 나의 1970년대...


78***

"따님을 저에게 허락해주세요!"

남자라면, 아버님께 맞을 각오로 가야겠지? 하하







코야나기 루미코(小柳ルミ子) - 春のおとずれ(가사/해석/발음)


春の渚を あなたと行くの

(하루노 나기사오 아나타토 유쿠노)

봄날의 물가를 그이와 걷고 있어요

砂に足跡 残しながら

(스나니 아시아토 노코시나가라)

모래에 발자국을 남기면서요

初めて私の家に行くのよ

(하지메테 와타시노 우치니 유쿠노요)

처음으로 우리 집에 가는 거예요

恋人がいつか できたらば 家へ

(코이비토가 이츠카 데키타라바 우치에)

"언젠가 남자친구가 생기면 집으로

連れておいでと 言っていた父

(츠레테오이데토 잇테이타 치치)

데려오렴"이라고 말씀하셨던 아버지

夢に見てたの 愛する人と

(유메니 미테타노 아이스루 히토토)

항상 꿈꾸고 있었죠, 사랑하는 사람과

いつかこの道 通るその日を

(이츠카 코노 미치 토오루 소노히오)

언젠가 이 길을 걸을 그 날을요


お茶を運んだ 障子の外に

(오챠오 하콘다 쇼지노 소토니)

차를 내어준 방의 미닫이문 밖으로

父とあなたの 笑う声が

(치치토 아나타노 와라우 코에가)

아버지와 그이의 웃음소리가

聞こえてきたのよ とても明るく

(키코에테키타노요 토테모 아카루쿠)

정말 밝게 들려오네요

幸せなくせに なぜ泣けてくるの

(시아와세나쿠세니 나제 나케테쿠루노)

전 분명 행복할 텐데... 어째서 울먹울먹한 기분이 들까요?

母の微笑 胸に染みたわ

(하하노 호호에미 무네니 시미타와)

어머니의 미소가 가슴속에 스며들어와요

帰るあなたを 見送る道は

(카에루 아나타오 미오쿠루 미치와)

돌아가는 그이를 배웅하는 길은

朧月夜の春の宵なの

(오보로즈키요노 하루노 요이나노)

희미하게 달빛이 비치는 봄날의 저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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