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신이치(森進一) - 女のためいき(온나노 타메이키/여인의 한숨)


森進一 - 女のためいき


모리 신이치의 데뷔 싱글


곡 정보


발매 : 1966년 6월 20일

작사 : 吉川静夫(요시카와 시즈오)

작곡 : 猪俣公章(이노마타 코쇼)




☞데뷔 싱글이 80만 장 이상의 누계 매상을 기록하는 초히트를 친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nori***

10대 때 주크박스에 100엔을 넣고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립습니다.


Yukio***

이 노래는 나의 청춘입니다.

자주 불렀었죠.

춤을 추기에도 좋은 노래입니다!


aozo**

이 시기까지도 모리 신이치 씨는 절호조였다.

요즘은 건강이 부쩍 나빠진 것 같아서 슬프네.

모리 씨의 목소리 다시 한 번 듣고 싶습니다.

최고입니다.


Ikeda***

여심을 노래하는 남자 가수 중에서는 단연 최고이다.

항상 힘내세요!







모리 신이치(森進一) - 女のためいき(가사/해석/발음)


死んでも お前を 離しはしない

(신데모 오마에오 하나시와 시나이)

"죽더라도 너의 곁을 떠나지는 않을게"

そんな男の約束を

(손나 오토코노 야쿠소쿠오)

이런 남자의 약속을

嘘と知らずに 信じてた

(우소토 시라즈니 신지테타)

거짓말인줄 모르고 믿고 있었죠

夜が 夜が 夜が泣いてる

(요루가 요루가 요루가 나이테루)

밤이 밤이 밤이 울고 있네요

ああ 女の溜息

(아아 온나노 타메이키)

아아 여인의 한숨...


どうでも なるよに なったらいいと

(도우데모 나루요니 낫타라 이이토)

'어떻게든지 된다면 괜찮겠지'

思い悩んだ時もある

(오모이나얀다 토키모 아루)

라고 생각하며 괴로워한 적도 있어요

何に 縋って 生きるのか

(나니니 스갓테 이키루노카)

무엇에 매달려 살아가는 걸까요?

暗い 暗い 暗い灯影の

(쿠라이 쿠라이 쿠라이 호카게노)

어두운 어두운 어두운 불빛의

ああ 女の溜息

(아아 온나노 타메이키)

아아 여인의 한숨...


男と女の 悲しい定め

(오토코토 온나노 카나시이 사다메)

남자와 여자의 슬픈 운명

何で涙が付き纏う

(난데 나미다가 츠키마토우)

어째서 눈물이 끊이질 않는 걸까요?

惚れているから憎いのよ

(호레테 이루카라 니쿠이노요)

푹 빠졌기 때문에 더 얄미운 거예요

未練 未練 未練一つが

(미렌 미렌 미렌 히토츠가)

미련 미련 미련 이 한 단어가

ああ 女の溜息

(아아 온나노 타메이키)

아아 여인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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