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에 미나(青江三奈) - 池袋の夜(이케부쿠로노 요루/이케부쿠로의 밤)


青江三奈 - 池袋の夜


아오에 미나의 16번째 싱글


곡 정보


발매 : 1969년 7월 1일

작사 : 吉川静夫(요시카와 시즈오)

작곡 : 渡久地政信(토쿠치 마사노부)

편곡:寺岡真三(테라오카 신조)


골든 디스크


제02회 전일본 유선 방송대상 → 금상

제02회 일본 유선 대상 → 골든스타상

제11회 일본 레코드 대상 → 가창상

제20회 NHK 홍백가합전 출전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주간 1위

오리콘 연간 7위(1969년)

오리콘 연간 30위(1970년)




☞흥행 대박을 이룬 전작 '長崎ブルース(나가사키 블루스)'와 같은 작사가, 작곡가이다.


☞누계 매상 약 104만 장 이상을 기록했고 이는 본인의 최고 기록이다.


☞직전 제10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伊勢佐木町ブルース(이세자키쵸 블루스)'로 가창상을 탄 상태에서 역사상 최초로 가창상을 2연패 석권한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SAKURA***

1971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도쿄에서 취직을 했습니다.

상사와 함께 처음 이케부쿠로를 갔었고 그 기억은 지금도 진합니다.

노래를 들을 때마다 그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marij**

맛깔납니다!

최고의 완성작!


関二*

노래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말해주고 있다!

청중은 그녀의 세계관에 몰입됐어!

정말 진정한 프로페셔널 싱어!


taka****

2000년에 요절한 것이 굉장히 애석합니다.

명곡들을 더 노래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jimi***

지금 가수들은 그저 흉내내기에 급급하지.

이 사람은 노래에 삶이 담겨 있어!


濱田*

젊었을 때와 비교하면 살짝 밸런스가 안 맞는 부분이 있지만...

목소리 자체가 진귀해!

세계의 단 하나의 악기 그 자체가 아오에 미나가 아닐까?







青江三奈 - 池袋の夜(가사/해석/발음)


あなたに逢えぬ 悲しさに

(아나타니 아에누 카나시사니)

당신을 만날 수 없는 이 애통함에

涙も枯れて しまうほど

(나미다모 카레테 시마우호도)

눈물도 말라 버릴 정도로

泣いて悩んで 死にたくなるの

(나이테 나얀데 시니타쿠 나루노)

울었고 괴로워했고 이젠 죽고 싶어요

責めないわ 責めないわ

(세메나이와 세메나이와)

탓하지 않을게요 탓하지 않을게요

どうせ気紛れ 東京の夜の池袋

(도우세 키마구레 도쿄노 요루노 이케부쿠로)

어차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도쿄 이케부쿠로의 밤이니까요


他人のままで 別れたら

(타닌노마마데 와카레타라)

미련 없이 남남으로 헤어졌다면

よかったものを もう遅い

(요캇타모노오 모우 오소이)

좋았을 것을 이젠 늦었네요...

美久仁小路の 灯りのように

(미쿠니코지노 아카리노 요우니)

미쿠니코지[각주:1]의 불빛과 같이

待ちますわ 待ちますわ

(마치마스와 마치마스와)

기다릴게요 기다릴게요

さようならなんて

(사요나라 난테)

이별의 인사 따위

言われない 夜の池袋

(이와레나이 요루노 이케부쿠로)

듣지 않을래요 이케부쿠로의 밤 아래서는요


逃げてしまった 幸せは

(니게테 시맛타 시아와세와)

도망가 버렸네요... 행복은

所詮女の 身に付かぬ

(쇼센 온나노 미니 츠카누)

필경 여자한테는 익숙하지 않죠

お酒で忘れる 人生横丁

(오사케데 와스레루 진세이요코쵸)

술로 잊어버리는 여기는 인생의 골목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이츠마데모 이츠마데모)

언제까지나 영원히...

どうせ気紛れ 東京の夜の池袋

(도우세 키마구레 도쿄노 요루노 이케부쿠로)

어차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도쿄 이케부쿠로의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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