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들리고 통하는 비밀 리뷰

영어가 들리고 통하는 비밀 리뷰

남들한테 알려주지 않는 영어의 비밀 7화



뜬금없지만 'cocoa'의 발음을 알고 있습니까? '코코아'라고 생각하실겁니다. 그러나 이건 사실 '코우코우아'가 맞는 발음입니다. 실은 영어는 특수한 언어라서 스펠링과 발음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제시된 단어 가운데 몇개를 읽을 수 있습니까? bourgeois, jojoba, lingerie, corps 저희들 중 99%는 모든 단어를 읽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단어의 발음은 암기하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인은 스펠링을 보고 음을 추측하고 있습니다. cocoa를 보면 반사적으로 '그래그래 코코아네'라고 생각해 버립니다. 그러나 영단어의 음을 추측해서 동떨어진 음으로 영단어를 기억해버리면 청취를 할 수 없고 대화를 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cocoa'를 '코코아'라고 기억하고 있다면 '코우코우'라고 들어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또 'cocoa'를 '코코아!'라고 네이티브가 말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반면 몇 백시간이나 사용해 영단어를 기억해도 올바른 발음을 기억하지 않는다면 들어도 모르고 말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일본인이 영어가 들리지 않게되고 영어가 통하지 않는 진짜 이유인 것입니다.


더 말하자면 단어의 올바른 발음을 기억하지 않고 영어 단어를 읽은 때에는 머리에서 잘못된 발음에 영향을 받아버립니다. 예를들어 'cocoa'를 읽는다면 머리속에서 'cocoa'로 인식해버리죠. 이런 것을 계속 하면 영어를 읽으면 읽을수록 잘못된 영어를 강하게 기억해버립니다.

그리고 노력하면 할수록 영어가 들리지않고 통하지않게 되는 것입니다. 역으로 영어의 올바른 발음을 기억하면 영어가 들리도록 되고, 통하도록 됩니다. 예를들어서 당신이 '코우코우=코코'라고 기억하고 있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코우코우를 들으면 코코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코코아라고 전달하고 싶으면 코우코우라고 발음을 해서 네이티브에게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영단어의 발음마저 기억한다면 영어를 들을 수 있고 통하게 되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다음 화 예고

다음회는 7개 국어 구사자인 일본계 미국인이 알려주는 특수한 영어단어 암기법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번외

[기억의 메커니즘]

학습을 한 뒤, 1,2,4,8,16,32일 후에 배운 내용을 복습을 해야합니다.

즉, 다시 말하자면 복습을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암기한 것이 정착됩니다.

그리고 영단어의 의미는 위의 날짜에 맞추어서 복습해야 가장 편하게 외울 수 있습니다.

저희들은 단어장으로 최적의 타이밍에 영어 단어를 표시해줍니다(이 프로그램은 유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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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2019.07.12 22:15 신고

    코우코우아~ 영어선생님이 우유 밀크를 미역 이라고 말하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참 배워도 배워도 어려운 영어예요.

    • 2019.07.13 02:14 신고

      ㅋㅋㅋㅋ 정말.... 배워도 배워도 언어는 끝이 없죠 ㅠㅠㅠ

  • 고사리
    2021.09.28 21:09

    저 어떻게 문의를 드려야하나요?단어 공부 그거 프로그램 받고싶어서요 ㅠㅠ

    • 2021.10.01 1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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