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부치 츠요시(長渕剛) - GOOD-BYE青春(굿바이 세이슌/안녕 청춘아)


長渕剛 - GOOD-BYE青春


나가부치 츠요시의 11번째 싱글


곡 정보


발매 : 1983년 9월 1일

앨범 : FROM T.N.

작사 : 秋元康(아키모토 야스시)

작곡 : 長渕剛(나가부치 츠요시)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주간 5위

더 베스트 텐 주간 3위

더 베스트 텐 연간 34위(1983년)




☞누계 매상 31만 장 이상.


☞TBS 드라마 '家族ゲーム(가족 게임)'의 주제가로 사용되었다.


☞어딘가 노스텔지아를 느끼게 하는 부분으로 사랑 받았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change***

가족 게임 정말 좋아했었어!

白川由美(시라카와 유미) 씨도 좋아했었고!

石倉三郎(이시쿠라 사부로) 씨도 보이는구나!


とれん***

당시에 초등학교 6학년이었지만...

아직까지도 쭉 듣고 있는 노래야~


エクオ**

나가부치 씨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예요!

가창은 물론 리듬 타는 것도 수준급인걸요?


ぬけ***

좋은 시대였구나...


松本**

이렇게까지 케릭터가 변화한 사람이 또 있을까?

지금은 마초 중의 마초...


洋*

참을 수 없어요!

울어 버릴 것 같은데요?

너무 멋져요!







나가부치 츠요시(長渕剛) - GOOD-BYE青春(가사/해석/발음)


GOOD-BYE 青春

(굿바이 세이슌)

안녕 청춘아

良い事なんか無かった季節に

(이이코토 난카 나캇타 키세츠니)

좋은 기억 같은 건 없었던 계절에

夢だけ置き去りに

(유메다케 오키자리니)

꿈 하나만 놓은 채 떠나려고

白い手紙を破り捨てれば ひらひら零れて

(시로이 테가미오 야부리스테레바 히라히라 코보레테)

하얀 편지를 찢어버리면 살랑살랑 내려오는

ジグソーパズルのようさ

(지구소 파즈루노 요우사)

직소 퍼즐 같아

GOOD-BYE 青春

(굿바이 세이슌)

안녕 청춘아

答えを探して

(코타에오 사가시테)

답을 찾으려

宛てのない風に吹かれて 立ち止まる

(아테노 나이 카제니 후카레테 타치도마루)

정처 없이 떠돌다 바람에 맞고 그 자리에 멍하니 섰어

夜明け間近に 膝を抱えて

(요아케 마지카니 히자오 카카에테)

곧 다가올 새벽에 무릎을 끌어안고

懺悔のウォツカじゃ

(잔게노 옷츠카쟈)

마시는 참회의 보드카는

何だか酔えないみたい

(난다카 요에나이 미타이)

왜인지 마셔도 취하지 않을 것 같아


誰のせいでもなくて 背中がとても寒くて

(다레노 세이데모 나쿠테 세나카가 토테모 사무쿠테)

누구를 탓할 수도 없었고 정말 차갑게 느껴지는 등줄기로

俺の抜け殻だけが宙に舞う

(오레노 누케가라다케가 츄니 마우)

내 허물만이 허공을 배회했지

LIE LIE LIE LIE

(라이 라이 라이 라이)

あゝこのまま悲しみよ雨になれ

(아아 코노마마 카나시미요 아메니 나레)

아아, 슬픔아 이대로 비가 되어주렴

あゝこのまま悲しみよ雨になれ

(아아 코노마마 카나시미요 아메니 나레)

아아, 슬픔아 이대로 비가 되어주려무나


GOOD-BYE 青春

(굿바이 세이슌)

안녕 청춘아

一体いくつもの涙を流せば

(잇타이 이쿠츠모노 나미다오 나가세바)

도대체 몇 방울의 눈물을 흘려야

君の胸に刺さる

(키미노 무네니 사사루)

너의 가슴에 박힐까?

窓の向こうに朝が届けば

(마도노 무코우니 아사가 토도케바)

창문 건너편으로 아침이 다가오면

東の辺りは 溜息みたいに白い

(히가시노 아타리와 타메이키미타이니 시로이)

동쪽 언저리는 마치 한숨과 같이 하얘져

GOOD-BYE 青春

(굿바이 세이슌)

안녕 청춘아

退屈なんて

(타이쿠츠난테)

지루함 따위는

落ち込んだ時の言い訳だったんだね

(오치콘다 토키노 이이와케닷탄다네)

울적했던 때의 변명이었던 거였구나

熱い思いは ただの幻

(아츠이 오모이와 타나노 마보로시)

열렬했던 기분은 단지 환상이었고

零れた朝陽に打ち砕かれたシルエット

(코보레타 아사히니 우치쿠다카레타 시루엣토)

드리우는 아침해에 산산이 부서지는 실루엣...


誰のせいでもなくて 背中がとても寒くて

(다레노 세이데모 나쿠테 세나카가 토테모 사무쿠테)

누구를 탓할 수도 없었고 점점 차가워지는 등줄기로

俺の抜け殻だけが宙に舞う

(오레노 누케가라다케가 츄니 마우)

내 허물만이 허공을 배회했지

LIE LIE LIE LIE

(라이 라이 라이 라이)

あゝこのまま悲しみよ雨になれ

(아아 코노마마 카나시미요 아메니 나레)

아아, 슬픔아 이대로 비가 되어주렴

あゝこのまま悲しみよ雨になれ

(아아 코노마마 카나시미요 아메니 나레)

아아, 슬픔아 이대로 비가 되어주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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