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다 준코(桜田淳子) - MISS KISS(미스 키스)



桜田淳子 - MISS KISS



사쿠라다 준코의 스물일곱 번째 싱글



곡 정보


발매 : 1979년 5월 25일

앨범 : 一枚の絵

작사 : 阿久悠(아쿠 유)

작곡 : 佐藤準(사토 준)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주간 25위







☞전작 'サンタモニカの風(산타모니카의 바람)'에 이어 같은 작사가지만 이 곡을 마지막으로 사쿠라다 준코에게 더이상의 작사는 없었다.


☞간주 부분에서의 콩가 퍼포먼스를 보였다.


☞청량하고 상쾌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노래이다.




Youtube(유튜브) 라이브 일본 반응


新山**

역시 모든 것이 최고다!


デュラン ***

히데키랑 준코도 꽤 잘 어울리는 커플인걸?


choco***

몇 번씩이나 히데키를 바라보는 모습이 참 귀엽네~!


nako4529

분위기도 좋고 아주 잘 어울리는 한 쌍 같아~!


sora***

꽃향기를 음미하는 히데키도 멋있구나!


ju**

준코는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것 같아.

순수 그 자체구나.







사쿠라다 준코(桜田淳子) - MISS KISS(가사/해석/발음)


誰のための赤い唇

(다레노 타메노 아카이 쿠치비루)

누구를 위한 빨간 입술일까?

MISS KISS MISS KISS

(미스 키스 미스 키스)

余りに悩まし過ぎる

(아마리니 나야마시 스기루)

너무나도 섹시한걸?

夏の夜は恋の泥棒

(나츠노 요루와 코이노 도로보우)

여름밤은 사랑의 도둑이지

眠りに落ちれば

(네무리니 오치레바)

잠이 들면

誰かが窓から入る

(다레카가 마도카라 하이루)

누군가가 창문을 넘어 들어오지


闇夜に盗まれたら困る

(야미요니 누스마레타라 코마루)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도둑질 당한다면 곤란하지

月の夜に愛を添え あげる

(츠키노 요루니 아이오 소에 아게루)

달이 선 밤에 사랑을 곁들어 줄게

深い海の眠りの美女には

(후카이 우미노 네무리노 비죠니와)

깊은 바다 속의 잠들은 미녀에게는

小指を触れても

(코유비오 후레테모)

새끼손가락을 대기만해도

重たく厳しい罪になる

(오모타쿠 키비시이 츠미니 나루)

무겁고 엄한 벌이 된다구


濡れた肌に絡むビキニは

(누레타 하다니 카라무 비키니와)

젖은 몸을 휘감은 비키니는

男の火薬に

(오토코노 카야쿠니)

남자의 화약에

真赤な炎を付ける

(맛카나 호노오오 츠케루)

새빨간 불꽃을 점화하지

君のために誰も彼もが

(키미노 타메니 다레모카레모가)

너를 위해서는 누구든지

発条仕掛けの

(젠마이지카케노)

태엽 장치의

野獣に変ってしまう

(야쥬우니 카왓테 시마우)

야수로 변해 버린다구


砂の上の仙人掌の花よ

(스나노 우에노 사보텐노 하나요)

모래 위의 선인장이

可憐に見えても

(카렌니 미에테모)

가련하게 보일지라도

チクリと突き刺す刺がある

(치쿠리토 츠키사스 토게가 아루)

따끔하게 찌르는 가시를 갖고 있지


君がもしも浮気者なら

(키미가 모시모 우와키모노나라)

너가 만약 바람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誰もが突然

(다레모가 토츠젠)

누구든지 갑자기

幸せ気分になれる

(시아와세 키분니 나레루)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거야

赤く熟れた甘い罠

(아카쿠 우레타 아마이 와나)

빨갛게 익은 달콤한 함정

M・I・S・S K・I・S・S

(미스 키스)

MISS KISS

(미스 키스)

見つけながら深い溜息

(미츠케나가라 후카이 타메이키)

찾아가면서 깊은 한숨을 쉬지

M・I・S・S K・I・S・S

(미스 키스)

MISS KISS

(미스 키스)


誰のための赤い唇

(다레노 타메노 아카이 쿠치비루)

누구를 위한 빨간 입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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