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즈(キャンディーズ) - 春一番(하루이치방)



캔디즈(キャンディーズ) - 春一番(하루이치방)


캰디즈의 아홉 번째 싱글


발매 : 1976년 3월 1일(CBS 소니)

앨범 : 年下の男の子(アルバム・ヴァージョン)

작사 : 穂口雄右(호구치 유스케)

작곡 : 穂口雄右(호구치 유스케)


골든디스크


  • 제27회 NHK 홍백가합전 출전



차트 최고순위


  • 오리콘 주간 3위
  • 오리콘 연간 21위(1976년)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


☞원래는 발매년도로부터 직전년도 4월에 발매된 앨범 『 연하의 남자 』에 수록됐던 곡이다.


☞앨범 수록곡의 싱글컷은 渡辺プロダクション(와타나베 프로덕션) 가수의 노래중 최초라고 한다.


☞이 곡의 작사와 작곡을 담당한 호구치가 2012년에 일본 음악 저작권 협회를 탈퇴해서 이 노래가 노래방에서 불리지 못하는 일이 있었는데 2015년에 관리권을 되돌려 받아 사건은 일단락된다.





캔디즈(キャンディーズ) -  春一番(가사/해석)


雪が溶けて川になって 流れて行きます

눈이 녹아 강이 되어 흘러갑니다

つくしの子がはずかしげに 顔を出します

츠쿠시의 아이가 부끄러운 듯이 얼굴을 내밉니다

もうすぐ春ですねえ ちょっと気取ってみませんか

이제 곧 봄이네요~ 살짝 꾸며보지 않겠습니까?

風が吹いて暖かさを 運んで来ました

바람이 불어 따뜻함을 옮겨왔습니다

どこかの子が隣の子を 迎えに来ました

어딘가의 아이가 옆집 아이를 맞이하러 왔습니다

もうすぐ春ですねえ 彼を誘ってみませんか

이제 곧 봄이네요~ 그를 꼬셔보지 않겠습니까?

泣いてばかりいたって 幸せは来ないから

울기만하면 행복은 오지 않으니까

重いコート脱いで 出かけませんか

무거운 코트를 벗고 나가보지 않겠습니까?

もうすぐ春ですねえ 恋をしてみませんか

이제 곧 봄이네요 사랑을 해보지 않겠습니까?


日だまりには雀たちが 楽しそうです

햇볕 드는 곳에는 참새들이 즐거워보이네요

雪をはねて猫柳が 顔を出します

눈을 털고 갯버들이 얼굴을 내미네요

もうすぐ春ですね ちょっと気取ってみませんか

이제 곧 봄이네요~ 살짝 꾸며보지 않겠습니까?

おしゃれをして男の子が 出かけて行きます

한껏 꾸민 남자가 외출을 나갑니다

水をけってカエルの子が 泳いで行きます

물을 차면서 올챙이가 헤엄쳐 갑니다

もうすぐ春ですね 彼を誘ってみませんか

이제 곧 봄이네요~ 그를 꼬셔보지 않겠습니까?

別れ話したのは 去年のことでしたね

이별 했던 것은 작년의 일이네요

ひとつ大人になって 忘れませんか

한 층 어른이 되어 잊어보지 않겠습니까?

もうすぐ春ですねえ 恋をしてみませんか

이제 곧 봄이네요~ 사랑을 해보지 않겠습니까?


雪が溶けて川になって 流れて行きます

눈이 녹아 강이 되어 흘러갑니다

つくしの子がはずかしげに 顔を出します

츠쿠시의 아이가 부끄러운 듯이 얼굴을 내밉니다

もうすぐ春ですねえ ちょっと気取ってみませんか

이제 곧 봄이네요~ 살짝 꾸며보지 않겠습니까?

別れ話したのは 去年のことでしたね

이별 했던 것은 작년의 일이네요

ひとつ大人になって 忘れませんか

한 층 어른이 되어 잊어보지 않겠습니까?

もうすぐ春ですねえ 恋をしてみませんか

이제 곧 봄이네요~ 사랑을 해보지 않겠습니까?

もうすぐ春ですねえ 恋をしてみませんか

이제 곧 봄이네요~ 사랑을 해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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