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노 마요(庄野真代) - 飛んでイスタンブール(톤데 이스탄불)



쇼노 마요(庄野真代) - 飛んでイスタンブール(톤데 이스탄불)


쇼노 마요의 다섯 번째 싱글


발매 : 1978년 4월 1일

작사 : ちあき哲也(치아키 테츠야)

작곡 :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골든디스크


  • 제20회 일본 레코드 대상 작곡상



차트 최고순위


  • 오리콘 주간 3위
  • 오리콘 연간 19위(1978년)
  • 더 베스트 텐 7위
  • 더 베스트 텐 연간 35위(1978년)


☞본인의 대표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누계 매상은 비공식 80만장 이상




☞원래는 작곡자가 '野口五郎(노구치 고로)'를 위해 만든 곡이어서 노구치의 음역등을 의식해 완성시킨 곡이었다.




☞작곡자가 문득 남자보다는 여자 보컬에게 더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하여 이 곡을 주었다고 한다.




☞본작은 실연한 여자의 센티멘탈한 모습을 노래하고 있다.




☞가사 안에서는 터키의 최대 도시인 이스탄불과 전혀 무관한 사막이 나오고 있다.


☞노래 발매 2년 후 직접 가수가 터키를 방문했지만 사막을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라 너무 놀랐다고 한다.





쇼노 마요(庄野真代) - 飛んでイスタンブール(가사/해석)


いつか忘れていった こんなジタンの空箱

언젠가 잊고 있었던 이런 사태의 허무함을

ひねり捨てるだけで あきらめきれるひと

움켜쥐어 버리는 것만으로 포기할 수 있었던 사람

そうよみんなと同じ

그래 모두 같은 거야

ただのものめずらしさで

별 것 아닌 것의 이상함

あの日しゃれたグラス

그 날 멋진 선글라스

目の前にすべらせて くれただけ・・・・・・

눈 앞에 비스듬히 씌워줬을 뿐이지

おいでイスタンブール

여기로 와 이스탄불

うらまないのがルール

원망하지 않는 것이 룰이지

だから愛したことも ひと踊り風の藻屑

그러니 사랑했던 것도 한 번의 춤바람의 부스러기로

飛んでイスタンブール

날아서 이스탄불

光る砂漠でロール

빛나는 사막에서 구르고

夜だけのパラダイス

밤 뿐인 천국


胸にかすかにしみた 低い電話のさよなら

가슴에 어렴풋이 스며들은 저음의 이별 전화

かすり傷のひとつ 残せもしないひと

가벼운 상처 하나 남기는 것 조차 않는 사람

そしてしょうこりもなくすぐにいたみもぼやけて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바로 상처도 희미해지고

今日は今日の顔で

오늘은 오늘의 얼굴로

描きあきためぐり逢い描いてる・・・・・

그리다 만 돌고도는 만남을 그리고 있어

おいでイスタンブール

여기로 와 이스탄불

人の気持はシュール

사람의 기분은 우주에

だからであったことも 蜃気楼真昼の夢

그러니 만났던 것도 한낮의 신기루

好きよイスタンブール

사랑하는 이스탄불

どうせフェアリー・テール

어차피 환상적인 이야기

夜だけのパラダイス

밤 뿐인 천국


飛んでイスタンブール

날아서 이스탄불

光る砂漠でロール

빛나는 사막에서 구르고

夜だけのパラダイス

밤 뿐인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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