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부치 쯔요시(長渕剛) - とんぼ(톤보/잠자리)



나가부치 쯔요시(長渕剛) - とんぼ(톤보/잠자리)


나가부치 쯔요시의 스무 번째 싱글


발매 : 1988년 10월 26일(EMI Music)

앨범 : 「昭和」

작사 : 長渕剛(나가부치 츠요시)

작곡 : 長渕剛(나가부치 츠요시)




차트 최고순위


  • 오리콘 주간 1위(5주 연속)
  • 오리콘 월간 1위(1988년 11월, 12월)
  • 오리콘 연간 16위(1988년)
  • 오리콘 연간 3위(1989년)
  • 더 베스트 텐 1위
  • 더 베스트 텐 월간 1위(1988년 12월)
  • 더 베스트 텐 연간 20위(1988년)
  • 더 베스트 텐 상반기 4위(1989년)



☞'乾杯(간파이/건배)'와 함께 나가부치 쯔요시의 대표곡 중 하나이다.




☞지방에서 도시를 동경해 상경한 사람의 좌절과 고뇌를 담은 노래이다.




☞잠자리를 행복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글고 있다.




☞본인이 출연한 TBS계 드라마 'とんぼ'의 주제곡으로 사용되었다.




☞細川たかし(호소카와 타카시)의 '矢切の渡し(야기리노 와타시)' 이후 5년만에 싱글 밀리언 곡이다.


☞프로야구 선수 清原和博(기요하라 가즈히로)의 등장곡으로 사용됐고 그의 은퇴식에는 나가부치 츠요시 자신이 직접 노래를 불러줬다.





나가부치 쯔요시(長渕剛) - とんぼ(가사/해석)


コツコツとアスファルトに刻む

또각또각 구두소리를 아스팔트에 새기고 

足音を踏みしめるたびに

발걸음을 밟을 때마다

俺は俺で在り続けたい そう願った

나는 나대로 계속 존재하고 싶다고 그렇게 바랬어

裏腹な心たちが見えて やりきれない夜を数え

뜻과 맞지 않는 마음들이 보이고 견딜 수 없는 밤을 세면서

のがれられない闇の中で 今日も眠ったふりをする

피할 수 없는 어둠 속에서 오늘도 자는 척을 했지

死にたいくらいに憧れた 花の都 大東京

죽을 만큼 동경했던 꽃의 수도 대도쿄

薄っぺらのボストンバッグ 北へ北へ向かった

얇디 얇은 여행 가방을 들고 북쪽으로 북쪽으로 향했어

ざらついたにがい砂を噛むと

까끌까끌 거리는 쓴 모래를 씹으면

ねじふせられた正直さが

강제로 엎어지게 되는 정직함이


今ごろになってやけに骨身にしみる

지금 쯤 되어서야 지독하게 뼈와 살에 스며드네


ああしあわせのとんぼよ どこへ

아아 행복한 참자리야 어디로

お前はどこへ飛んで行く

너는 어디로 날아가고 있니

ああしあわせのとんぼが ほら

아아 행복한 잠자리가 이거 봐

舌を出して 笑ってらあ

혀를 내밀면서 웃고 있구나


明日からまた冬の風が 横っつらを吹き抜けて行く

내일부터 또 겨울 바람이 뺨 옆을 스치면서 지나가겠지

それでもおめおめと生きぬく 俺を恥らう

그래도 염치없이 꿋꿋이 살아가는 내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裸足のまんまじゃ寒くて 凍りつくような夜を数え

맨발 자체로는 추워서 얼어버릴 것 같은 밤을 세면서

だけど俺はこの街を愛し そしてこの街を憎んだ

그렇지만 나는 이 거리를 사랑했고 그리고 이 거리를 미워했지

死にたいくらいに憧れた 東京のバカヤローが

죽을 만큼 동경했던 도쿄의 바보 녀석이

知らん顔して黙ったまま 突っ立ってる

모르는 얼굴을 하고 다문 채 멍하니 서있어

ケツの座りの悪い都会で 憤りの酒をたらせば

앉은감이 좋지 않은 도시에서 분노의 술을 따르면


半端な俺の骨身にしみる

어설픈 나의 뼈와 살에 스며드네


ああしあわせのとんぼよ どこへ

아아 행복한 참자리야 어디로

お前はどこへ飛んで行く

너는 어디로 날아가고 있니

ああしあわせのとんぼが ほら

아아 행복한 잠자리가 이거 봐

舌を出して 笑ってらあ

혀를 내밀면서 웃고 있구나


ああしあわせのとんぼよ どこへ

아아 행복한 참자리야 어디로

お前はどこへ飛んで行く

너는 어디로 날아가고 있니

ああしあわせのとんぼが ほら

아아 행복한 잠자리가 이거 봐

舌を出して 笑ってらあ

혀를 내밀면서 웃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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