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마 스위치(スキマスイッチ) - Revival(리바이벌/부활)



スキマスイッチ - Revival



스키마 스위치의 일곱 번째 오리지널 앨범 수록곡



곡 정보


발매 : 2018년 3월 14일

앨범 : 新空間アルゴリズム

작사 : スキマスイッチ(스키마 스위치)

작곡 : スキマスイッチ(스키마 스위치)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데일리 1위(앨범)

오리콘 주간 4위(앨범)

Billboard JAPAN Hot Albums 주간 4위(앨범)







☞아사히 테레비 토요일 드라마 'おっさんずラブ(아재's 러브)'의 주제가이다.


☞주제가로 쓰인 드라마에 실제로 스키마 스위치가 게스트로 출연한 적도 있다.


☞TRICERATOPS(트리케라톱스)의 吉田佳史(요시다 요시후미)가 드럼을 맡았다.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면서 앞날의 행복을 기원하는 서정적인 가사의 곡이다.




Youtube(유튜브) 일본 라이브 반응


バター****

이건 요즘 젊은 사람들이 꼭 들어봤으면 좋겠어!


桂Mo****

감동했습니다. 정말 좋은 드라마입니다!


si-y*

이 노래가 드라마를 더 재밌게 만드는 느낌이 들어!


ねこ**

아직 마지막도 아닌데 정말 감동했습니다.

고맙습니다!


てりゅ**

2회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빠져들고 있습니다.

다음 회도 빨리 보고 싶어요!


sasa*****

이 노래 때문에 드라마가 더 좋아졌어!






스키마 스위치(スキマスイッチ) - Revival(가사/해석/발음)


9月の終わりの晴れ間は夏がまだ残っていて

(쿠가츠노 오와리노 하레마와 나츠가 마다 노콧테이테)

9월의 마지막의 비가 갠 하늘은 여름이 아직 남아 있어서

照り付ける日差しと共に追憶を連れてくる

(테리츠케루 히자시토 토모니 츠이오쿠오 츠레테쿠루)

내려 쬐는 햇볕과 함께 추억을 가져 와


夕立が過ぎ去った空 ソフトクリームのようだねと

(유우다치가 스기삿타 소라 소후토쿠리무노 요우다나토)

소나기가 지나간 하늘 '소프트 아이스크림 같구나' 라고

入道雲指差した君に会いたいな

(뉴우도우구모 유비사시타 키미니 아이타이나)

소나기 구름을 가리킨 너를 만나고 싶어


揺れる揺れる 心と心がまた揺らいでいる

(유레루 유레루 코코로토 코코로가 마타 유라이데이루)

흔들리고 흔들리는 마음과 마음이 다시 흔들리고 있어

受け入れたつもりでいたのに

(우케이레타 츠모리데 이타노니)

분명 받아 들였을텐데

いつの間にか 記憶も存在も手が届かないとこに隠すようにして

(이츠노마니카 키오쿠모 손자이모 테가 토도카나이 토코니 카쿠스요우니 시테)

언제인지 기억도 존재도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숨어버린 것처럼

はぐらかしてた

(하구라카 시테타)

어디론가 사라졌어


時が解決してくれるとよく耳にするけれど

(토키가 카이케츠시테 쿠레루토 요쿠 미미니 스루케레도)

시간이 해결해줄 거라고 자주 들었지만

でも 解決が忘れることなら僕はそれを望んじゃいない

(데모 카이케츠가 와스레루코토나라 보쿠와 소레오 노존쟈이나이)

그치만 해결이 '잊는 것' 이라면 나는 해결을 원하지 않을거야


思い出は時に曖昧で 美しくすり替わっていく

(오모이데와 토키니 아이마이데 우츠쿠시쿠 스리카왓테 이쿠)

추억은 때때로 애매하게 아름답게 바뀌어 가지

それでもいい そうだとしても忘れたくない

(소레데모 이이 소우다 토시테모 와스레타쿠나이)

그래도 괜찮아 그렇다고 해도 잊고 싶지 않아


祭囃子 打ち上る花火 人混みの中

(마츠리바야시 우치아가루 하나비 히토고미노 나카)

축제 음악과 위로 올라가는 폭죽, 사람들 속에서

行こうよって僕の手を引く

(이코우욧테 보쿠노 테오 히쿠)

'가자!' 라고 내 손을 당겼어

嬉しいことを 小さな身体全部で 伝えようとしてくれる君がたまらなく

(우레시이 코토오 치이사나 카라다 젠부데 츠타에요우토 시테 쿠레루 키미가 타마라나쿠)

그 기쁨을 가녀린 몸 전체로 나에게 전달해주려고 했던 너가 참지 못할 정도로

愛おしかった

(이토오시캇타)

사랑스러웠어


君に会いたいな

(키미니 아이타이나)

너가 보고 싶구나


風に乗って 香る金木犀が僕に伝えている

(카제니 놋테 카오루 킨모쿠세이가 보쿠니 츠타에테이루)

바람을 타고 금계목의 향기가 나에게 전해지고 있어

もう夏は終わってるんだよと

(모우 나츠와 오왓테룬다요 토)

'이젠 여름은 끝났구나' 라고

いつの日にかこの季節を越えて歩き出せたなら また記憶の中で

(이츠노 히니카 코노 키세츠오 코에테 아키다세타나라 마타 키오쿠노 나카데)

언젠가 이 계절을 넘어서 걷기 시작할 수 있다면 다시 기억 속에서

そっと笑って

(솟토 와랏테)

살짝 웃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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