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 아키라(布施明) - バラ色の月(장미색 달)



후세 아키라(布施明) - バラ色の月(장미색 달)


후세 아키라의 열일곱 번째 싱글


발매 : 1969년 9월 1일

앨범 : 布施 明 ダブル・デラックス

작사 : なかにし礼(나카니시 레이)

작곡 : 平尾昌晃(히라오 마사아키)


골든디스크


제 20회 NHK 홍백가합전 출전



라틴 캄보 스타일 연주 형식에 노래를 부른 것이다.




☞연인 사이에 있어서의 감미로운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노래의 원반권은 후세가 처음 소속해 있던 渡辺プロダクション(와타나베 프로덕션)의 산하 회사인 渡辺音楽出版(와타나베 음악 출판)이 보유하고 있다.





후세 아키라(布施明) - バラ色の月(가사/해석)


何かが呼んでる 君の何かが

무언가가 부르고 있어 너의 무언가가

何かが答える 僕の何かが

무언가가 대답하고 있어 나의 무언가가

バラ色の 月の夜だから

장미색의 달이 뜬 밤이니까

濡れた花びらみたいな

젖은 꽃잎 같은

君にくちづけを

너에게 입맞춤을

何かがふるえる 君の何かが

무언가가 떨고 있어 너의 무언가가

何かが感じる 僕の何かが

무언가가 느끼고 있어 나의 무언가가

バラ色の 月の夜だから

장미색의 달이 뜬 밤이니까


何かが求める 君の何かが

무언가가 원하고 있어 너의 무언가가

何かが与える 僕の何かが

무언가가 주고 있어 나의 무언가가

バラ色の 月の夜だから

장미색의 달이 뜬 밤이니까

恋は何んにも見えない

사랑은 무엇도 보이지 않아

愛がまぶしくて

사랑이 눈부시기 때문에

何かが燃えてる 君の何かが

무언가가 타오르고 있어 너의 무언가가

何かが焼けつく 僕の何かが

무언가가 타고 있어 나의 무언가가

バラ色の 月の夜だから

장미색의 달이 뜬 바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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