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 - 雪の華(눈의 꽃/유키노 하나)



中島美嘉 - 雪の華


나카시마 미카의 열 번째 싱글


곡 정보


발매 : 2003년 10월 1일

앨범 : LØVE

작사 : Satomi

작곡 : 松本良喜(마츠모토 료우키)


골든디스크


제45회 일본 레코드 대상 → 금상, 작시상

플래티넘(CD)

밀리언(휴대폰 벨소리)

밀리언(싱글 트랙)

제 54회, 56회 NHK 홍백가합전 출전



차트 최고순위


오리콘 주간 3위

오리콘 연간 53위(2003년)







☞매년 겨울 노래 명곡 랭킹에 높은 순위에 꼽히는 노래이다.



☞본인이 직접 출연한 明治製菓(메이지 제과)의 Boda, Galbo의 CM의 삽입곡으로 쓰였다.



☞본인의 요청으로 인해 뮤직 비디오는 0도 이하의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주제곡으로 이 노래를 박효신이 한국어로 불러 대히트를 쳤다. 여러 가수들이 경쟁했지만 나카시마 미카가 직접 듣고 박효신으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작품 릴리즈 이후부터 13년 후에 フル配信(풀 전송) 밀리언을 달성했고 이 또한 가장 긴 시간을 두고 도달한 곡으로서의 역사를 세웠다.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 - 雪の華(가사/해석)


伸びた人陰を舗道にならべ

길게 뻗은 그림자를 길 위에 드리우고

夕闇の中を君と歩いてる

저녁의 암흑 속을 그대와 걷고 있어요

手を繋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손을 잡고 언제나 쭉

側にいれたなら

옆에 있을 수 있다면

泣けちゃうくらい

울어버릴 수 있을 정도예요


風が冷たくなって

바람이 차가워지고

冬の匂いがした

겨울 냄새가 나요

そろそろこの街に

슬슬 이 거리에

君と近付ける季節がくる

당신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절이 와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

올해 첫눈꽃을

二人寄り添って

둘이 가까이 붙어

眺めているこの瞬間に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幸せがあふれだす

행복이 넘쳐나요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예요

ただ、君を愛してる

단지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心からそう思った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당신이 있으면 어느 때라도

乗りきれるような気持ちになってる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었어요

こんな日々がいつまでもきっと

이런 날들이 언제라도 꼭

続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이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었어요


風が窓を揺らした

바람이 창문을 앞뒤로 움직이게 했어요

夜は揺り起こして

밤은 흔들어 깨우고

どんな悲しいことも

어떤 슬픔도

僕が笑顔へと変えてあげる

내가 미소 지은 얼굴로 바꾸어 줄게요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나풀나풀 떨어져가는 눈꽃이

窓の外ずっと

창밖을 계속

降りやむことを知らずに

그치는 것 조차 모르고

僕らの街を染める

우리들의 거리를 물들이네요

誰かのためになにかを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したいと思えるのが

하고 싶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愛ということを知った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지요


もし、君を失ったとしたなら

혹시 그대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星になって君を照らすだろう

별이 되어 그대를 비추겠지요

笑顔も涙に濡れてる夜も

웃는 얼굴도 눈물에 젖어 있는 밤도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항상 언제라도 옆에 있을게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

올해 첫눈꽃을

ふたり寄り添って

둘이 가까이 붙어

眺めているこの瞬間(とき)に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幸せがあふれだす

행복이 넘쳐나요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예요

ただ、君とずっと

단지 그대와 쭉

このまま一緒にいたい

이대로 함께 있고 싶어요

素直にそう思える

순수하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

이 거리에 떨어져 쌓여가는

真っ白な雪の華

새하얀 눈꽃

ふたりの胸にそっと想い出を描くよ

둘의 가슴에 살짝 추억을 그려요

これからも君とずっと

앞으로도 그대와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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