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누마 켄지(新沼謙治) - 嫁に来ないか(시집 오지 않을래?)



니이누마 켄지(新沼謙治) - 嫁に来ないか(시집 오지 않을래?)


니이누마 켄지의 두 번째 싱글


발매 : 1976년 6월 1일(일본 콜롬비아)

앨범 : 望郷詩集 新沼謙治Ⅱ

작사 : 阿久悠(아쿠 유)

작곡 : 川口真(카와구치 마코토)

편곡 : あかのたちお(아카노 타치오)


골든디스크


  • 제18회 일본 레코드 대상 → 신인상
  • 제07회 일본 가요 대상 → 방송 음악 신인상
  • 제27회 NHK 홍백가합전 출전



차트 최고순위


  • 오리콘 주간 31위


☞본인의 대표곡 중 하나이다.




☞이 곡은 시골의 순박한 청년의 결혼관을 그려내고 있다.




☞니이누마는 이 곡으로 홍백가합전에 처음 출전하게 된다.




☞듣고 있으면 어딘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곡이다.




新沼謙治(니이누마 켄지) - 嫁に来ないか(가사/해석)


嫁に来ないか ぼくのところへ

시집 오지 않을래? 내가 사는 곳으로

さくら色した 君がほしいよ

벚꽃색을 띈 너를 원해

日の暮れの公園で ギターを弾いて

해가 지는 공원에서 기타를 쳐서

なぜかしら

왜인지

忘れ物している 気になった

어딘가에 물건을 두고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しあわせという奴を 探してあげるから

행복이라는 녀석을 찾아서 줄테니까

嫁に 嫁にこないか

시집을 시집을 오지 않을래?

からだ からだひとつで

혼수 없이 몸 하나만으로


嫁に来ないか ぼくのところへ

시집 오지 않을래? 내가 사는 곳으로

財布はたいて 指輪買ったよ

지갑을 털어서 반지를 샀어

たんぽぽを指にはめ よろこんでいた

민들레를 반지에 끼우곤 기뻐했었어

あの頃と 同じよに

그 시절과 같이

笑ってくれるかい

웃어줄래?

傾いたこの部屋も 綺麗に片づける

기울어진 이 방도 예쁘게 정리할게

嫁に 嫁に来ないか

시집을 시집을 오지 않을래?

からだ からだひとつで

혼수 없이 몸 하나만으로


真夜中のスナックで 水割りなめて

한밤중의 스낵바에서 물 탄 술을 홀짝이고

君のことあれこれと 考えているのさ

너의 이것저것을 생각하고 있었어

しあわせと いう言葉

행복이라는 말

ぼくには キザだけど

나에게는 썩 당기는 말은 아니지만

嫁に 嫁に来ないか

시집을 시집을 오지 않을래?

からだ からだひとつで

혼수 없이 몸 하나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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