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 사이죠 히데키(西城秀樹) - ふたりの夜明け(후타리노 요아케/둘만의 새벽)


西城秀樹 - ふたりの夜明け


五木ひろし(이츠키 히로시)의 감성적인 사랑 노래를 부르는 사이죠 히데키!

장르 불문 어떤 노래든지 자기 스타일로 멋지게 소화하는 모습이 일품이다...!


곡 소개자는 그룹 あみん(아밍)의 岡村孝子(오카무라 타카코)이다.


髪を切りました。

何かあったのかな。

西城秀樹さんです。


장발에서 머리를 짧게 잘랐습니다.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사이죠 히데키 씨입니다.


가사


お前が流した 涙の分だけ

(오마에가 나가시타 나미다노 분다케)

네가 흘린 눈물의 양만큼

幸せにならなけりゃ

(시아와세니 나라나케랴)

네가 행복할 수 없다면

いけないよ

(이케나이요)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もう泣かないで

(모우 나카나이데)

이젠 울지마...



이런 곡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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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2019.07.17 14:40 신고

    비오는 장마철 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19.07.17 14:49 신고

      감사합니다 :)
      청결원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2019.07.17 17:02 신고

    엄청난 미성이시네요~ 엄청난 숨겨진 노래 내공을 갖고 계실듯~~
    오늘두 잘듣고 가요~

    • 2019.07.18 15:33 신고

      맞아요~ 정말 다양한 장르를 자기 스타일로 멋지게 소화하는 모습...☆
      방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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